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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호핑후기
조회수 986
작성자 yellowti*****
작성일 2018-07-30
다녀온 상품
죠스투팩
★★★★★

전날 다녀온 캐녀닝의 피로로 숙소 도착하자마자(오후8시20분쯤?) 씻고 바로 골아 떨어졌네요 . 일어나보니 새벽 5시쯤?

빵빵거리는 오토바이 소리에.. 제가 작은 펜션? 호텔이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고 저가 숙소를 예약한 탓인지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깊은 잠을 잘 수 가 없어서 깨고 자고를 반복( 돈아끼려다가 잠못잠) 편의점가서 핫도그? 50페소짜리와 마운틴듀하나를 사들고 조용히 숙소로 돌아왔어요. 와이프는 피곤한지 삐그덕 거리는 문소리에도 잘 자더군요. 먹고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마음이 너무 편하더라구요. 제가 있는곳은 천안인데 .. 일어나면 출근해서 할 업무생각에 짜증만 났는데 그래도 필리핀은 이런 생각이 안나서 무척 좋았답니다. 9시쯤 되어서 와이프깨워서 아침밥먹고 티비보고 옷 말려둔거 정리하고 10시쯤 안녕히 주무셧냐는 매니저님 카톡받고 픽업시간 안내받고 천천히 준비를 하고 나갔어요. 나를 어찌 알아보나 싶었는데 , 단번에 제쪽으로 와주셨고 홈페이지에 있는 상어 로고가 박힌 셔츠를 입고 있어서 저도 알아보고 눈인사를 드리고 차에 올라탔어요. 저희밖에는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, 모벤픽 리조트에서 커플 한팀 태우고 샵으로 이동해서 대기하고 . 같이 얘기하면서 담배 하나 더 태우고 출발했던 호핑. 생긴지 얼마 안되서 사람이 없겠구나 했는데 저희팀은 총 14명 머리띠가 귀여웠던 쌍둥이 아이둘 .

술은 전날 너무 많이 먹어서 안마시려고했는데 필리핀맥주가 우리나꺼랑은 다르게 신맛도 없고 참 맛있더군요


와이프랑 3병씩 마셨습니다 ㅎㅎ  사회봐주시는 한국청년도 재밌었고 내 담당이던 조앤도 과일도 챙겨주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로 조잘조잘 잘 얘기해주더군요. 그냥 땡큐 오케이만 반복... ㅎㅎ  10년만에 남들 보는데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봤습니다. 동영상으로 봤을때는 왜 저라나 싶었는데 막상 내가 그 장소에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더군요. 그냥 그렇게 되는 분위기 인것같습니다. 엠씨분이 기분업업 시켜줘서 더 그런것같네요. 세부는 5년전에 출장으로 잠깐 다녀온게 전부인데 이렇게 또 놀러오니 기분도 다르고 호핑이란게 이런 재미가 있다는걸 알게해준 죠스호핑 사장님과 필리핀사람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. 나이먹은 제가 젊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을 조금했는데 저희 팀 들은 나이든 저를 친구처럼 대해줘서 기분도 좋았습니다. 글 재주가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네요.


-즐거웠고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다시 오겠습니다. 젊은분들이 많지만 저처럼 나이가 있는 분들도 충분히 재미를 찾을 수 

있으니까 걱정말고 가셨으면 하네요. 그럼 안녕히..



댓글 1


jawstour@naver.com     4 months ago
안녕하세요. 죠스호핑입니다^^ 아버님 기억납니다~ 후기까지 남겨주셨네요, 좋은말씀 많이 들었습니다. 20~30대는 돈보다는 경험을 쫒아가라는 말씀 기억할께요~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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