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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맘 편한 세부 팁 문화
조회수 2964
작성자 죠스호핑
작성일 2018-07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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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아두면 맘 편한 세부 팁 문화





우리나라에는 팁 문화가 없어서 해외여행 시 팁을 주는 것을 어색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그런데 세부에는 팁 문화가 있

다고 알려지면서 세부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중에 ‘어떻게 팁을 줘야 하나’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

다. 너무 큰 금액을 주기엔 부담스럽고, 너무 조금 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을 갖고 계시는 거죠. 세부 여행 시 도움이 되는

팁 문화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.










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한국과 마찬가지로 세부도 미국이나 유럽처럼 팁이 관행화된 곳이 아닙니다. 특급 호텔이나 리조

트의 레스토랑, 바와 같이 결제 대금에 별도로 봉사료가 붙는 곳에서는 별도로 팁을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. 일반 레스토랑이

나 카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. 굳이 팁을 챙겨 드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입니다. 하지만 서

비스가 마음에 든 경우에 감사의 뜻으로 크지 않은 금액을 팁으로 전달하면 서로가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겠지요. 여행지에

서 생길 수 있는 경우에 따른 적절한 팁 전달법과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




- 공항 -


공항에서 택시를 타기 위해 이동하다보면 어디에선가 다가와 가방을 들어주고 택시 타는 곳까지 안내해 주려는 현지인들이

있습니다. 이들의 친절에 감동하여 길 안내를 받고 가방을 맡겼다면 택시를 탄 후 팁을 주어야만 합니다. 다른 곳에서의 팁은

의무가 아니지만 이 경우에서만큼은 가방 1개당 50페소를 내셔야만 트러블을 피할 수 있습니다. 팁을 주고 싶지 않으신 분

들은 현지인들이 다가왔을 때 손을 내저으며 “No thank you”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.









- 택시 -


세부의 택시기사들은 요금결제 후 생기는 잔돈을 절대로 내주지 않습니다. 잔돈은 당연히 자신에 대한 팁이라고 생각해 건

네지 않는 거죠. 기사의 서비스가 좋았고 잔돈 금액이 그리 크지 않으면 기분 좋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

좋지 않은 뒷맛을 남긴 채 여행을 계속해야 합니다. 그러니 택시를 탈 때는 반드시 다양한 종류의 지폐를 준비해서

(100·50·20페소 지폐) 잔돈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. 알아서 팁을 가져가는 게 싫으신 분은 지폐를 낼 때 “The change

is a tip”이라고 하시면서 기사가 가져가지 전에 먼저 선수를 쳐서 팁을 드리는 것이 어떨까요? 결과는 마찬가지겠지만 내가

주겠다고 결정해서 드리는 팁이니 개운한 마음으로 하차하실 수 있을 거에요.




- 레스토랑 -


메뉴판의 가격 표기란에 “7%의 봉사료를 포함하고 있다”, 혹은 “7%의 봉사료가 별도로 지불된다”는 표기가 있는 곳에선

따로 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.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팁을 주지 않아도 되며,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꼭 감사 표시를 하

고 싶은 경우에만 건네시면 됩니다. 이 경우의 적정 금액은 20~50 페소 정도입니다.




- 호텔 -


-호텔 포터(벨보이) : 로비에서 룸까지 짐을 들어주는 직원에겐 가급적 팁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 20페소나 1달러를 기본

으로 하여 인원이 많고 짐이 많으면 그에 따라 조금씩 더 추가해주시면 됩니다.


-하우스키퍼 : 방 정리를 해주는 하우스키퍼에게 팁을 주고 싶으면 최소 20페소 이상의 지폐를 베게 밑에 끼워놔 주세요. 별

도의 메모 없이 테이블에 올려놓으시면 두고 간 돈 인줄 알고 그대로 두고 가니 팁으로 전달하고 싶으면 꼭 베게 밑에 놔두시

면 됩니다.









- 마사지 숍&스파 -


마사지 숍과 스파와 같이 1:1로 서비스를 받는 경우에는 시술이 끝난 후 50~100페소의 팁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.

15~30분의 발마사지나 1시간 이내의 마사지라면 서비스의 만족도에 따라 팁을 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그 이상의 마사지를

받은 경우에는 시술이 끝난 후 “Thank you”라는 인사말과 함께 반드시 팁을 건네도록 추천합니다.




- 골프장 -


캐디를 동반해야만 하는 골프장에서는 라운딩이 끝난 후 캐디에게 팁을 주어야만 합니다. 18홀이면 200~300페소, 36홀이

면 400~500페소를 드리면 됩니다. 경기가 잘 풀려 기분이 좋거나 실력파 캐디를 만나 라운딩이 원활하게 이뤄졌다는 생각

이 들어 더 큰 금액을 팁으로 주는 건 상관없지만 위에서 제시한 금액은 본인의 기분과 관계없이 내야하는 기본 매너팁입니

다.




- 현지 개별여행 -


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세부를 오신 분들은 현지 여행사를 통한 개별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경우 가이드에

게 팁을 전달하는 것이 관행입니다. 여러 사람이 조인한 경우라면 100~200페소를, 우리 일행끼리만 팀을 짜서 가이드를 받

았다면 300~500페소를 드리면 됩니다.



확실히 우리나라와 비교한다면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긴 하지만, 세부의 팁 문화는 절대로 의무나 강요가 아닙니다. 고맙다

는 생각이 들 때, 우리 때문에 고생하셨구나, 하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을 표시하는 의미에서 팁을 드리는 거라 생각하시면 부

담 없이 여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. 그래도 언제 어디에서 마음을 표시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, 20페소나 1달러짜

리 지폐는 넉넉하게 준비해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,



글/사진 ㅣ 죠스호핑 (글과 사진의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)





댓글 2


kdk3020****     5 months ago

iannyda****     2 months ago
마사지 50페소만 기억하면 될것같아요. 저는 마사지만 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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